2011/09/08 21:24

뜬금없는 타지하나 뻘글 일기


타지하나 책내고싶어........라는 막연한 생각이ㅣㅣㅣ......................
개강을 해서 머리가 많이 지쳤나
뜬금없이 급게이........
무슨 마음일까

+
타지하나가 마이너가 아닌 것 같아
왠지 기분이 좋은데?
올?

+
아 근데 소녀들이 쓰고 그리고 한 2차 창작물은
손발이 사라지다못해
우주단위로 분해되는 느낌이다
야 진짜 너무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오글거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소름돋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이러니 자급자족이나 할 수 밖에
걍 혼자 빠는게 나을거 같아
정말 안타까워요......
그런 소녀세계엔 못 끼겠어요

+
감독님러브 ㅠ.ㅠ
거대해요 감독님 ㅠㅠㅠㅠㅠ
개인적으로 아베X감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아ㅡ아으퓨으ㅠㅇㅇ프ㅠㅠㅠㅠㅠㅠ
소년의 풋사랑 ㅠㅠㅠㅠㅠㅠㅓ유ㅠㅠㅠㅠㅠㅠ
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+
근데 왠 뜬금없는 오오후리여
이게 뭔일이여!!!!!!!

+
과제하다 말고 계속 음악에 심취하다가 시나리오 깨작깨작 거리고
혼자 쓰면서 막 웃다가 우울해졌다가 울고 막 다시 막 웃고 아오
미친놈이지 이게ㅡㅡ;

공유하기 버튼

 
싸이월드 공감트위터페이스북

트랙백

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
TrackbackURL : http://ongsubro.egloos.com/tb/852354 [도움말]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